둘다 소설이고 진짜 불경?,성경 뭐이런거 완전 이런거 기반으로 적은게 아닌건 아는데

어릴때부터 완전 무종교라 무엇을 믿고 생각할까 했는데

두개읽고 간략하게 완전한 자아, 인간의 삶을대하는 자세에 대해 알수있는 방법이라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