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책을 실제본 안하고 걍 떡제본 하면 나중에 책 펼치면 후두둑 다 떨어지는 일이 생김. 양장 장점은 실제본 한다는거
그런가. 두꺼운 책은 양장본 아니면 잘 떨어져나가긴하는거같아. 근데 너무 가격차이 오버야.
아마 사진 컬러 차이
책 크기도 다르고 양장은 내 기억으로 풀컬러였음. 그 코팅지 같은 재질에
보급판도 컬러였던거같은데
앗. 컬러라니. 너무 고민된다.
보급판은풀컬러는아니긴함
책 크기 양장이 더 큼, 종이질이 양장이 더 좋음, 같은 번역자인데 번역이 약간 다름(양장판이 더 매끄러움) 특별판에만 추가 내용 들어가 있음
진짜? 차이 엄청 나긴하네. 너무 비싸서 일단 사는거 보류해야겠다 ㅠ 자세히 알려줘서 진짜 고마워.
두꺼운 책을 실제본 안하고 걍 떡제본 하면 나중에 책 펼치면 후두둑 다 떨어지는 일이 생김. 양장 장점은 실제본 한다는거
그런가. 두꺼운 책은 양장본 아니면 잘 떨어져나가긴하는거같아. 근데 너무 가격차이 오버야.
아마 사진 컬러 차이
책 크기도 다르고 양장은 내 기억으로 풀컬러였음. 그 코팅지 같은 재질에
보급판도 컬러였던거같은데
앗. 컬러라니. 너무 고민된다.
보급판은풀컬러는아니긴함
책 크기 양장이 더 큼, 종이질이 양장이 더 좋음, 같은 번역자인데 번역이 약간 다름(양장판이 더 매끄러움) 특별판에만 추가 내용 들어가 있음
진짜? 차이 엄청 나긴하네. 너무 비싸서 일단 사는거 보류해야겠다 ㅠ 자세히 알려줘서 진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