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보고 적는 건데. 


읽는 독자가 걸러 봐야 하는 거지. 무슨 저자가 설명충 빙의해서 이런 의견이 주류인데, 저런 의견도 있다고 해야 하는 거냐?ㅋㅋ

내가 독서 시작하고 딱 1년차때 저런 생각했었는데, 완독한 책이 세자리 넘어가고부터 그냥 오픈 마인드로 보게 되더라. 

책은, 각자 방식대로 보고 깨닫고 적용하면 되는 거다. 

비판적인 태도로 독서하는 건 좋은데, 저자의 글 자체가 쓸모없다는 식의 마인드셋은 득보다 실이 많음 ㅇㅇ;

책은 오픈마인드로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