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유교경전 달달외면서 


독서만 주구장창 해대던 조선의 사대부집권층이 


개화시기때 아무것도 못하고 일본에게 개털리고 


이걸 본 민중들에게 


무의식속에 


'책 저거 읽어봤자 현실성 없음' 라는 인식이 박혀서 


지금까지 이어져온게 아닐까? 


문득 생각나서 글쓴건데 


개소리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