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유교경전 달달외면서
독서만 주구장창 해대던 조선의 사대부집권층이
개화시기때 아무것도 못하고 일본에게 개털리고
이걸 본 민중들에게
무의식속에
'책 저거 읽어봤자 현실성 없음' 라는 인식이 박혀서
지금까지 이어져온게 아닐까?
문득 생각나서 글쓴건데
개소리같음?
맨날 유교경전 달달외면서
독서만 주구장창 해대던 조선의 사대부집권층이
개화시기때 아무것도 못하고 일본에게 개털리고
이걸 본 민중들에게
무의식속에
'책 저거 읽어봤자 현실성 없음' 라는 인식이 박혀서
지금까지 이어져온게 아닐까?
문득 생각나서 글쓴건데
개소리같음?
일단 근거가 없음
ㅇ
병신
너가 쓴 글에서 책의 의미를 '동양철학 책'에만 한정하면 맞는말인듯. 사람들이 동양철학 책 안읽는 이유는 너가말한것 처럼 그런 회의주의가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서양에서 쓴 과학,철학책들을 안읽는건 너가 말한 가설로는 설명이 힘든듯? 개화기에 개털리는걸 봤으면 서양책들은 많이 읽으려고 노력해야 맞는거 아니냐
그런 생각은 무의식 속에 남을 수 밖에 없는데 본능에 의한 무의식이 아니라 경험에 의한 무의식은 내리물림되기 힘듬 - dc App
본능에 의해 생긴거도 내리물림된다고 하기는 어렵다 그냥 그 무의식을 형성하는 유전자가 내려간거지 - dc App
ㄴㄴ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고 그런 문화적 유행이 형성되면 일종의 '밈'이 되어서 내리물림 가능
그 밈 이론도 지금은 거의 헛소리 취급받지 않냐
내가 밈 이론을 주장하는게 아니고 그냥 용어를 차용한거임.. 어떤 생각이나 사상이 강력한 문화나 유행이 되어버리면 그 문화는 사람들의 무의식에 영향을 미치지. 그 문화속에서 태어나는 아이들 또한 문화로부터 무의식이 개조당하는거고.
별 공감은 안가네..
걍 시간대비 가성비 높은 취미로 넘어간거지
ㄹㅇ 변화에 익숙한걸 넘어 변화를 즐기다보니
그냥 머리 쓰는 걸 귀찮아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