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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이미 시대를 앞선 마스크 패션을 선보인 그들...
나도 독갤에서 추천 받아서 읽었는데,
최근 나온 한국 문학들을 비평하며, 겉절이 문학의 현주소를 파악하는 비평서임.
근데 비평보단 창작에 가깝다 느낄 정도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비평을 선보임. 두 사람이 편지를 주고 받는 형식을 쓴다거나, 영화 시나리오 속에 비평을 녹여낸다거나, 인터뷰 중간 내용을 (변기 물내리는 소리)라며 의도적으로 편집한다거나.
대충 이런거임 ㅇㅇ
쨌든 여기서 추천받은 겉절이들을 몇 개 빌려봤는데,
고잡오는 방금 감상 올린 그거고,
<구의 증명>은 식인 관련 소재라 궁금해서 빌려 봤음. 자본주의와 현대인의 관계를 식인으로 표현했다나 뭐라나.
김태용의 <벌거숭이들>은 너무 난해한 나머지, 평론가들도 의미해석을 관뒀다고 하던데, 몹시 궁금함.
그리고 오한기는 이거 보니까 ㄹㅇ 4차원 캐릭터인 거 같더라고... 그래서 기념으로 빌린 <가정법>
아 독갤에 겉절이까 떡밥 올릴 시간에 이 책이나 읽으라고 ㅋㅋ
- dc official App
아즈마 히로키 ㅋㅋㅋㅋ 무친 ㅋㅋㅋ
이랏샤이마세 - !!!!
쟤내들 몰려다녀서 좀 그렇더라
좆목 ㄷㄷ
벌거숭이들 읽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