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얘기도 꼭 자신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집단속에서 이야기 하니 이야기 자체가 눅눅할 수 밖에 없지.


구질구질하고 구구절절하고 그냥 좀 개인으로서 타인으로서 생각하고 살았으면 좋겠네


산시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