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얘기도 꼭 자신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집단속에서 이야기 하니 이야기 자체가 눅눅할 수 밖에 없지.구질구질하고 구구절절하고 그냥 좀 개인으로서 타인으로서 생각하고 살았으면 좋겠네산시로 읽음
개인 얘기만 센티멘탈리즘 끼얹고 ㅈㄴ하는게 요새 겉절이 아닌가
오 어떤책인지 추천가능? 사회상들이 녹아있더라고.. 대부분..
근데 막상 생각해보니 겉절이 소설보단 갬성 에세이가 더 가깝긴 하네. 그래도 뭔가 겉절이는 사회 문제도 개인의 불평불만으로만 소비되는 느낌이 있지 않나?
90년대생이온다 그런건가?? - dc App
사실 오늘 머니게임 보면서 그런 생각했었음.. 인방판이 90년대 느낌이더라고...
사회 문제도 개인의 불평불만으로만 소비되는 느낌이 있지 않나? <--이 말도 맞네 ㅋㅋ
정체성 정치에 진영논리 흑백논리지 모 - dc App
이새낀 진짜 읽지도 않으면서 이랬으면 좋겠네 충이네 지금까지 읽어본 겉절이 얘기해봐
왤케 공격적인건지 내가 발작버튼이라도 눌렀나? 내 말이 절대적인 것도 아닌데 당신이야말로 맨날 똑같은소리나 하지말고 괜찮은 문구라도 들고와서 얘기해보는게 어떨까? 최근 읽었던건 채식주의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