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읽는중인데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이거 근데 마카롱같은 느낌이야 예쁘고 몰입 확 되고 몽환적이고 감정을 고양시켜 읽는 순간 그 소설의 관찰자가 되듯 몰입하게 돼 근데 마카롱일 뿐이야 뭐라해야하지 좀 강렬하고 달콤하지만 다소 가볍고 짧은 게 훅 왔다간 느낌? 디저트 느낌이야 그래도 작가가 아직 젊던데 이정도 소설을 쓸 수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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