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열어놓고 신선한 바람 맞으며 스탠드 빛 받아
독서하는 이 쾌감이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 좋은 것..
술약속만 없으면 매주 이 패턴으로 황금같은 주말을 즐길텐데
하여튼 그놈의 술이 문제임 오늘 하루의 시작은 정말 최고다
읽고 있는 책은 소세키의 문. 소세키 특유의 나른한 문체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