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에 민감하고 자존감, 자기혐오, 회복탄력성, 멘탈 

이런거에 사로 잡혀서 있는 사람한테 좋은 책있음?


누가 저런 언어를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퍼뜨리진 말았어야 했다고 본다.

부정적 합리화를 시켜주는 말을 굳이 국가에서 학문이란 권위로 낙인찍고 

이래서 그런거야 라고 하는게 과연 어떤면에서 좋은 건지 의문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