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국 문학을 편하게 지칭하려면 김치라고 할 거 같은데 아닌걸 봐선 따로 특징이 있는 거 같은데, 어떤 작품들을 겉절이라고 부르는 건가요?

단어에 비하의 의미가 담겨 있는 건가요? 딱히 겉절이에서 연상되는 특징 같은건  없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