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국 문학을 편하게 지칭하려면 김치라고 할 거 같은데 아닌걸 봐선 따로 특징이 있는 거 같은데, 어떤 작품들을 겉절이라고 부르는 건가요?
단어에 비하의 의미가 담겨 있는 건가요? 딱히 겉절이에서 연상되는 특징 같은건 없는거 같은데...
그냥 한국 문학을 편하게 지칭하려면 김치라고 할 거 같은데 아닌걸 봐선 따로 특징이 있는 거 같은데, 어떤 작품들을 겉절이라고 부르는 건가요?
단어에 비하의 의미가 담겨 있는 건가요? 딱히 겉절이에서 연상되는 특징 같은건 없는거 같은데...
'설익은' 김치라서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49694
저기도 이유는 제대로 안 써있네 ㅋㅋ
답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최근 한국문학 작품을 겉절이라 하는군요. 사람에 따라서 설익었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싱싱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김장김치에 수육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