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장미의이름으로 스트레가상 받고 점점 폼 떨어짐...철학(본업): 1류 학자는 맞지만 동년배인 데리다 하버마스에 비하면 몹시 후달림... 에세이: 잘 쓰긴 하나 은근히 재탕과 어그로가 좀 있음...문학 평론: 이것도 잘하는데 블룸 스타이너보단 후달림...유럽사, 철학사 기획: 늙어서 하다보니 폼 떨어짐.. 이탈리아 내수용어학 능력: 고대 그리스어 잘 못한다는 의심이 강하게 듦...
그런 의미에서 이태리 근본 단테 오빠 볼래?
내 동년배들,,,, 다 가다머 성님이랑,,,, 맞짱뜨고 그랬다,,,,,
어허 지금 다재다능한걸 이도저도 아니다라고 돌리시는 건가요?
그리스어 못하는게 단점이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