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근데 책이랑 행동이 얼마나 다른지 오늘 또 느꼈다.
누나가 남편 + 애기까지 우리 부모님집에서 얹혀 사는데
애기 물품 15만원어치 쿠팡으로 사놓고 가족 톡방에
영수증 올리면서 아빠한테 돈 입금해달라고 하는데
시발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
내가 부모님한테 잘해야지 넘겼는데
정말 현실은 다르고 어렵구나 느낌
와 근데 책이랑 행동이 얼마나 다른지 오늘 또 느꼈다.
누나가 남편 + 애기까지 우리 부모님집에서 얹혀 사는데
애기 물품 15만원어치 쿠팡으로 사놓고 가족 톡방에
영수증 올리면서 아빠한테 돈 입금해달라고 하는데
시발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
내가 부모님한테 잘해야지 넘겼는데
정말 현실은 다르고 어렵구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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