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귄터 그라스는 박환덕 번역으로 읽을 때 가장 좋았습니다. <양철북>은 범우사, <넙치>는 학원사, <국부마취를 당하고>는 삼중당문고로 나온 책이 박환덕 번역이었죠.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번역자 중 한 사람입니다
ㄴ고맙읍니다 - dc App
저는 귄터 그라스는 박환덕 번역으로 읽을 때 가장 좋았습니다. <양철북>은 범우사, <넙치>는 학원사, <국부마취를 당하고>는 삼중당문고로 나온 책이 박환덕 번역이었죠.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번역자 중 한 사람입니다
ㄴ고맙읍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