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용으론 딱. 대신 중립적인 보수주의자들이 읽어야 할 듯생각보다 좌익 색깔이 어느정도 있어서 자칫 한권만 읽은 사람이 무섭다는 어느 격언 속 상황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다분함.시리즈는 1 - 2 - 0 권 순임. 2권이 제일 재밌었음.지적 호기심을 전반적으로 얕게나마 충족시켜줄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책이라고 보면 됨. 어디까지나 입문용으로서는 나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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