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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선 바알, 아세라, 몰렉, 토펫같은 우상들이 많이 나오는데

하나같이 언급되거나 사람들이 믿을때마다 주나 예언자들이 극대노를 함

그냥 읽으면 금이나 은, 나무로 만든 인형가지고 왜 쪼잔하게 화를 내냐 할 수 있는데

그 우상들을 섬기는 방식이 하나같이 끔찍하고 사회를 병들게 하기 때문임.

바알의 경우 열왕기상18에서 자신의 신체를 피가 날 정도로 날붙이로 찌르는 즉, 자해를 하는게 바알을 섬기는 의식이었고

예레미야 7 에는 힌놈 골짜기라는 곳에서 토펫의 산당에다 자식들을 산채로 불살라 바친다고 묘사됨

한마디로 우상숭배 의식들이 하나같이 잔인하고 끔찍해서 못하게 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