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싱클레어와 데미안이 하나가 되었다? 뭐 이런식으로 표현된게 원래 데미안이 싱클레어의 자아였다는거임? 아니면 이제 데미안을 만날 필요가 없어졌고 스스로 앞으로 닥칠 난관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거임?
지금 읽어보니까 후자인거 같은데 왜 옛날엔 전자라고 생각했지..
마지막에 싱클레어와 데미안이 하나가 되었다? 뭐 이런식으로 표현된게 원래 데미안이 싱클레어의 자아였다는거임? 아니면 이제 데미안을 만날 필요가 없어졌고 스스로 앞으로 닥칠 난관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거임?
지금 읽어보니까 후자인거 같은데 왜 옛날엔 전자라고 생각했지..
ㅇㅇ 후자라고 봐야지. 자신의 도덕 기준 척도로 삼게 된거야 . 길잡이라잖슴. .
역시 명작은 2회독 3회독 해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