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밑으로는 '나와 밑구멍의 끝없는 긴장과 응축의 밀고당기는 대화'

하면서 위로도 역시 글 속에 담긴 생각 곱씹게하는 문장이,

즉 이 위아래의 뗄수없는 1의 통일된 자세, 동시에 해체의 느낌이

정신적 긴장, 쾌감과 동시에 어떤 류의 조화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