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밑으로는 '나와 밑구멍의 끝없는 긴장과 응축의 밀고당기는 대화'
하면서 위로도 역시 글 속에 담긴 생각 곱씹게하는 문장이,
즉 이 위아래의 뗄수없는 1의 통일된 자세, 동시에 해체의 느낌이
정신적 긴장, 쾌감과 동시에 어떤 류의 조화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인가?
하면서 위로도 역시 글 속에 담긴 생각 곱씹게하는 문장이,
즉 이 위아래의 뗄수없는 1의 통일된 자세, 동시에 해체의 느낌이
정신적 긴장, 쾌감과 동시에 어떤 류의 조화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인가?
제발 독붕아
아니 밥먹고있었다고 시발ㅋㅋㅋ
이건 뭐 똥카스냐 ?
ㅋㅋㅋㅋㅋ - dc App
이거 독갤의 똥 구스타프 융이네요
식사는 하셨는지
뒷간에 오래앉아있으면 치루같은거 오기 딱 좋다 적어도 치열은 올듯 열,핵,루,질 외워둬라 루 부터는 수술 요함 내가 도넛방석 애용자로서 그거 굉장히 위험한 습관임
고정된 자세, 한정된 활동범위 -> 집중력향상
할게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