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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파수꾼을 읽고 나서 읽은 책인데
으... 뭐라고 해야하지 어질어질하네;;
중간중간 성경이야기가 많아서 일일이 찾아보며 읽었는데도
문체자체라고 해야하나 글 자체가 나한텐 많이 난해했던 것 같아
한페이지에 10분가량 투자해서 읽고 다시 읽고 또 읽고 이랬던 부분이 많았네
생각이 정리가 안되서인지 내가 이 책을 50%라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해서인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알겠는데 정확하게 표현이 안된다 ㅠ
어제오늘 이틀간 달렸는데 잠깐 쉬고 정리를 좀 해서 저녁에 노트에 감상문 적어야겠다
- dc official App
대미안 쌉노잼 - dc App
재미로 치면 호밀밭이 훨씬 나앗던 것 같아 ㅋㅋㅋㅋ - dc App
성경 이야기 어디서 찾아 봤음?
글고 안되서 -> 안 돼서
그냥 구글링 주변에 종교인이 있으면 물어봤을텐데 그런것도 아니라 ㅠ 아마 구글링만 한거라 얕게 이해한 상황에서 읽게되니 등장인물들만큼 이입이 되진 않더라 - dc App
ㄱㅅㄱㅅ
성경이래 봐야 카인과 아벨 아니야?? 다른 성경 내용도 나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