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어그로성제목같긴한데..
나는 근데 초인 아무리 그런 개념 만들고 부르짖어도
어리석을뿐인거같아
왠지 모르게...
결국.. 죽었잖아? 먼지와도같이 사라졌잖아..
그렇게 위대해도 먼지같이사라졌는데.
신이 계시다면 진짜 니체 보고
비웃진 않으셨을까.
니체는 지금도 머리뽑고 지옥에서 싹싹 빌고있고.....
나는 근데 초인 아무리 그런 개념 만들고 부르짖어도
어리석을뿐인거같아
왠지 모르게...
결국.. 죽었잖아? 먼지와도같이 사라졌잖아..
그렇게 위대해도 먼지같이사라졌는데.
신이 계시다면 진짜 니체 보고
비웃진 않으셨을까.
니체는 지금도 머리뽑고 지옥에서 싹싹 빌고있고.....
진짜 생각 수준이 너무 얕다
응.. 그래도 어떡해. 내생각인걸. 너는 니체철학을 보면은 생명이 약동하는 기분이 들어? 난 아니야. 교만해서. 죽을길로 자청해 가는 것같아.
니체 생각에 동의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너가 쓴 글 자체가 너무 멍청하게 느껴져서 그래
그래 . 그뿐이고 별로 네 생각은 없나보구나.
넌 밥도 먹지 마라 어차피 또 배고파질텐데
읽은 척 하지마 병신아 ㅋㅋ
진짜로 니체 읽은거 맞나 읽으면 그런소리는 안나올껀데
니체를 읽어 보고서 말씀하시면 더 좋을 듯합니다...
저런 놈들은 기독교도 "데카당스" 라 니체 읽어도 이해못함
주인을 찾아서 섬기는 놈인데 당연히 노예정신을 부정하는 놈이 어리석어 보이겠지
주인에게 꿇고 비는게 지혜롭다고 여기는 놈들인데 ㄹㅇ ㅋㅋ
영원히 죽을 죄에서 해방되었는데 어찌 주인에게 감사를 빌지않을수가 있겠습니까? 인간은 한터럭도 희고검게 하지 못하니, 맹세할수도 없음이요 . 태어나고부터 죄의 노예입니다. 부디 어리석은 말 하지마십시오.
기독교도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