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 고서당 주인인 여자와 어쩌다 그곳에 알바를 하게된 우락부락한 남자의 책과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미스테리 소설. 1~7 완결난건데 1일 1책해서 일주일만에 다 봤었음. 흡입력 매우좋음.
근데 애초에 이 작품은 라노벨이라 하기엔 애매한편.

사이코패스 - 애니가 원작인 작품. 애니메이션을 감명깊게 봐서 후에 나온 책들도 봄. 텍스트적인 특성이기도 하지만 더 자세한 내용이 나와 괜찮음.

오버로드 - 독갤러들도 한번쯤은 들어본 양판소. 그냥 잘 읽히는데 개연성따윈 버ㄹ..

미아키 스가루 - 스타팅 오버, 3일간의 행복, 아픈것아 아픈것아 사라져라. 시간이 주는 사랑의 아픔을 그린게 대부분. 평작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 - 내 생애 텍스트에서 이만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작품은 본적이 없다. 꿈도 희망도 없거 좋아하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