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초에 이 작품은 라노벨이라 하기엔 애매한편.
사이코패스 - 애니가 원작인 작품. 애니메이션을 감명깊게 봐서 후에 나온 책들도 봄. 텍스트적인 특성이기도 하지만 더 자세한 내용이 나와 괜찮음.
오버로드 - 독갤러들도 한번쯤은 들어본 양판소. 그냥 잘 읽히는데 개연성따윈 버ㄹ..
미아키 스가루 - 스타팅 오버, 3일간의 행복, 아픈것아 아픈것아 사라져라. 시간이 주는 사랑의 아픔을 그린게 대부분. 평작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 - 내 생애 텍스트에서 이만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작품은 본적이 없다. 꿈도 희망도 없거 좋아하면 보자.
미아키 스가루는 읽어볼만 하지 커피점 탈레랑?인가 그것은? - dc App
그용죄 먼가요 'ㅅ';;; 그거 PTSD 걸린 작가가 쓴 고어를 위한 고어 소설이잖아요 >_<;;
전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이거 읽는중인데 등장인물이 많아서 메모해가면서 봅니다
커피점 탈레랑 괜찮았음. 하지만 후속권 안나와서 다 팔아버림.
경계성상의 호라이즌은 나도 읽을 염두가 안남. 백과사전 만한게 10개가 넘는데 ㅋㅋㅋ
ㄴ 이제까지 나온거 다 사서 모았는데 이제 3권 상 편보고있는중인데 진짜 두께가 장난아니더라구요
라노벨은 양판소처럼 별내용 없는주제에 권수만 많아서 애매함... 아무리 좋아도 시나리오처럼 이미지에 기대는 느낌이라서 애니화 버프 아니면 시들하고...
그러니 텍스처 바텐딩 갓겜 발할라 하실?
고전부시리즈도 넣어주삼 가볍게읽기좋음
고전부는 사실 라노베가 아니에요 'ㅅ'! 만화화 되고 애니화 되서 라노베라고들 많이 생각하시지만요!
야이 라노베는 한 10년전쯤이 여러모로 적당했다 ㅅㅂ
탈레랑 4권 나왔어. 일본은 5권도 있나보다만.
고전부 원래 라노벨 맞음 우리나라에서만 일반 소설처럼 나온거지 - dc App
똑바로 서라 핫산! 어째서 분서, 파괴 당한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가 없느냐? - dc App
ㅊ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