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대부분 젊은 갤러들이 많은 갤에는 


전자책을 접하고는 


가볍고 야간에도 볼 수 있는 등


편안한 독서환경을 제공해주는 


전자책의 편의성을 찬양하며


무겁고 불편한 종이책은 이제 장식용품에 불과하다고는 의견이 대세이고



노땅이들이 그득한 곳에서는 


종이책이야말로 진정한 독서의 맛을 알려주는 


사람냄새나는 책이라고 하며


종이신문 운지하기(일베충 아님 >_<!) 직전 하던 소리나 반복하는데



그래도 독서갤은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는 군요 


'ㅅ'!



물론 책관련 겨뮤에는 어김없이 찾아오는 


출판적폐아조씨들이


독서갤에도 찾아와


응~ 전자책 안내 종이책만 낼거야.


하고 퇴폐적인 발상을 여과 없이 배설하지만



그래도 시대는 이미 전자책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


현명한 독갤러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아닌가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