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내가 찾던 절판된 헌책이 싼값에 올라와서 팔릴까봐 걱정되어 후다닥 주문했는데


비가 계속 내리는 시점에 주문해서 걱정이 된다.


책 주문할 때 장마철이나 비가 3일 이상 계속 내리는 날은 피했었는데


흑흑..


제발 택배가 오는 과정에서 곰팡이가 더 피어나지 않기를 하늘에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