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장 22절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태복음 5장 23절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
마태복음 5장 24절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 그냥 교회와서 출첵하듯이 자리차지하고 다 끝났다하지말고
사람에게 잘못했으면, 먼저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고 예배드리러 와라.
마태복음 6장 3절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마태복음 6장 4절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6장 5절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태복음 6장 6절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도우려면 떠벌리지말고 도와라. 자랑하지마라.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행하고 잊어라
마태복음 7장 1절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마태복음 7장 2절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태복음 7장 3절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7장 4절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마태복음 7장 5절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랄수 없다
남을 까기전에, 먼저 나 자신을 늘 돌아보고 함부로 말하지 말자
누가 잘못했더라도 . 나는 똑같은 잘못 과연 없느냐? 생각해보자
욕 하기 전에
나를 늘 돌아보자
독붕이화이팅 사랑해
마태복음 5장 23절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
마태복음 5장 24절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 그냥 교회와서 출첵하듯이 자리차지하고 다 끝났다하지말고
사람에게 잘못했으면, 먼저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고 예배드리러 와라.
마태복음 6장 3절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마태복음 6장 4절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6장 5절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태복음 6장 6절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도우려면 떠벌리지말고 도와라. 자랑하지마라.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행하고 잊어라
마태복음 7장 1절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마태복음 7장 2절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태복음 7장 3절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7장 4절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마태복음 7장 5절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랄수 없다
남을 까기전에, 먼저 나 자신을 늘 돌아보고 함부로 말하지 말자
누가 잘못했더라도 . 나는 똑같은 잘못 과연 없느냐?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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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늘 돌아보자
독붕이화이팅 사랑해
7장 저 구절은 매번 읽어도 실천하기가 참 힘들어..사람은 사랑하기보다 혐오하는게 더 익숙한 존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