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문학이었고 주인공이 가난 농가? 아들이었는데 얼굴이 반질반질한 기생오래비였음 주인공이 야망이 되게 많은놈이라서 고향에서 안놀고 도시로 올라감 그러고 도시 적응하던중에 어쩌다가 귀부인이랑 불륜을 하게됨 여자가 자기한테 푹빠져서 돈 퍼주니까 거기에 재미들리고 여자들 등처먹으면서 상류층로 올라가는 내용이었음
기억에 남는 장면은 테라스에서 바람피는거엿는데 그때 스릴이 존나 넘쳤음
마지막엔 파멸했던거같은데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다시 읽고싶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