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23시 59분에 정상적으로 주문할 수 있었다. ㅆㅂ 존나 쫄았네. 페이코 개쉑기가 갑자기 본인인증 요구하고지랄이야. 교보 앱에서 페이코로 결제하니 왜 창이 안 넘어가고 지랄이야. 바로 살 떨면서 웹 브라우저로 달려갔잖아 ㅆㅂ
쨌든 주문 성공. 산 책은 드니 디드로의 『맹인의 관한 서한』(이은주 옮김)이다. 근데 이거 정가가 ㅆㅂ 아무리 지만지라지만 너무 비싸 썅. 같은 정가 다른 지만지 책은 200쪽이 넘어가는데 160쪽짜리가 확 그냥 디질라고 정가 드럽게 많이 쳐먹고 있어.
지만지는 원래 그렇지 뭐. ㅎㅎㄹ
ㅋㅋㅋㅋ 종이질 하나는 모든 출판사 중 최고긴 해.
그놈의 본인인증 보안 좆같지
있는 줄 까먹으니까 짜증나고, 매번 쳐물으니까 짜증나고. 후우~
ㅋ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