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스펀지가 물먹는거마냥 쪽쪽 흡수되고

다음장이 궁금해서 미치겠으면

나한테 맞는책임?

후자면 큰일임..

다음쪽이 다음장이 궁금해서

전 내용을 70% 잃어버림..

잘맞는책을 여러번 읽는게 독서의 정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