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의도로 했느냐 안했느냐. 
이런걸 잘 설명한거 있나?? 


진위가 무엇이여 타자를 판단할때 접근하는 방법에 관한 책 없을까? 

상식적으로 의심하는 것을 어떤식으로 다루는지 궁금하네.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매지 말라'는 한 문장으로 거의 커버되는 말이기도한데. 


이거로 좀 더 썰푼 책 있으려나? 

학문적으로 다루는건 애매할꺼 같은데 법률적 판단은 공리가 정해져 있으니 판단 가능하지만 


상식은 자주 흔들리고 도전 받기도 하고 그런데,

반대로 상식적으로 의심하고 그렇잖아. 


이런거로 썰 푼 책 읽어본 독갤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