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에서
사찰을 창건한 고승의 사리와 유래를 담은 건물을 진영각이라고 하며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건물을 적멸보궁이라 한다.
절에서 재정이나 승문의 허락 중요사항을 회의하는 것을 큰방공사(대중공사)
자질구레한 일상 회의를 뒷방공사라고 한다
분황사 우물에는 세 마리 용이 산다. 초도 도철 산예 라는 세 마리 용이다.
이 세 마리 용은 눈 먼 여자아이의 눈을 고쳐주었다고 카더라
대웅전에는 중앙에 석가모니불이 계시고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호위를 서고 있는 것이 국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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