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생생하고
플롯도 엄청 잘 짜는 거 같다.
일딴 다 제쳐두고 이야기가 너무 재밌음.

특이하게도 영화화한 작품들도,
표적, 럼펀치(제키 브라운) 등
원작에 버금가거나 외려 더 나은 거 같기도 함.
올린 동영상은 표적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
영화에서 스티브 소더버그가 정말 기가 막히게 찍은 거 같음.

혹시 갤에 엘모어 레너드 팬 있냐?
절판된 '마지막 모험' '글리츠 살인사건'도
읽어 볼만한지 궁금하다.
'글리츠' 중고는 왜 글케 비싼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