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왕기, 역대기

그냥 역사책이라 스토리텔링 짤 건덕지가 없음

2. 아모스, 호세아, 예레미야

이스라엘 니네 ㅈ된다는 내용인데 찬찬히 뜯어보면 여지없이 개신교 비판하는 내용과 일맥상통함
근데 이사야만큼은 곧잘 인용함. 밸런스 맞춘 건가

3. 욥기

착하게 살면 복 주신다는 전통적인 기복 신앙을
흠 없는 의인 욥에게 내리는 가차없는 시련을 통해
정면으로 깨부수는 내용
사실 진짜 핵심은 그 어떤 인간의 윤리보다도 위에 있는 야훼를 나타낸 거지만... 선데이크리스천이 그런 거 좋아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