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글읽는것도 국어도 싫어서 이과택하고 책은 스무살넘어서 겨우겨우 읽기 시작했는데 일본소설이나 베르나르베르베르 같은 가독성높고 읽기 쉬운작품 많이읽어보다가
셰익스피어..는 너무 옛날작품인가 4대비극은 다 알고있던 내용인데 가물가물해서 다시 읽어보려고 책 찾는데 한 두세장읽고 때려치고 블라디미르 나보코브꺼 롤리타 읽는데 한 100쪽읽고 도저히 뭐라는지 몰라서 때려쳤다.. 이후에 뭐뭐 읽어봤는진 기억이 가물한데 이방인 등등..다때려침

그런데 도끼작품은 진짜 평이 너무 좋길래 읽어보고싶은데 대학교 도서관 책은 다 낡고 부서지고 그런게많아서 사서 읽어야 될 것 같은데 후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