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생물학자들도 인간이나 생명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현재의 과학적 수준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경지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듯


옥스퍼드대 데니스 노블 생물학 명예교수가 참여한 오래된 질문이라는 책 읽는데 이 사람 포함해서 생물학자도 말년에는 종교에 빠지는 사례가 꽤 있는 것 같더라


물론 도킨스 같은 정반대 사례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