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이슈나 불합리한 부조리를 접할 때마다
높은 인권감수성 때문인지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도 아닌데 매번 쓸데없는 감정낭비나 하고 앉아 있으니 차라리 세상물정 모르는 책상물림으로 살다 가는 편이 현명하겠다 싶음
갈등하고 여론몰이 당하고 불합리에 항변하고 과도기적 행보에 동참하고 그런 거 다 부질없다
그 전에 스트레스 받아서 내가 먼저 돌연사할 것 같으니깐
그치만 에밀리 데이비슨, 존 루이스, 전태일 같은 분들 정말 존경함 불특정다수를 대리하고자 하는 투지 하나로 나 자신을 기꺼이 희생할 그릇이 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런지..
높은 인권감수성 때문인지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도 아닌데 매번 쓸데없는 감정낭비나 하고 앉아 있으니 차라리 세상물정 모르는 책상물림으로 살다 가는 편이 현명하겠다 싶음
갈등하고 여론몰이 당하고 불합리에 항변하고 과도기적 행보에 동참하고 그런 거 다 부질없다
그 전에 스트레스 받아서 내가 먼저 돌연사할 것 같으니깐
그치만 에밀리 데이비슨, 존 루이스, 전태일 같은 분들 정말 존경함 불특정다수를 대리하고자 하는 투지 하나로 나 자신을 기꺼이 희생할 그릇이 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런지..
세상은 너무 피곤해...
정말로..
뭐지 쏜갤에서 본놈이네 근데 아무런 반박 하지 않을게 그냥 궁금한건데 남자야 여자야? 인권감수성이라면 뭐에 관한거 ?
아진짜로? 쏜팡이라고?
음 모든 권리투쟁이지
님짤 간지인데 무슨 뜻이에요 - dc App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09
IHCOYC(Jesus) XPICTOC(christ) 살바토르 문디
에이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