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로 길고 가로로 짧아서 펼쳐 보기도 힘들거 여백도 더럽게 많고 다자인은 촌스러서 불호
판형은 가장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판형입니다 ... 글배치가 불편하게 되어있는거죠
ㅇㅇ 정말 싫음. 얇은건 괜찮은데 두꺼운건 쥐기도 불편하고
세로길이는 일반적인데 반해 가로가 좀 짧죠...얇은책은 한손에 쥐고 읽기 좋지만 조금 두꺼워지면 이게 생각보다 불편해지는데다 독서대 고정도 힘들고 해서 호불호가 갈리는데...뭐 개인적으로 불호까지는 아님
민음사 그켬!! - dc App
판형 불편, 종이질 최하, 번역 질은 정말 엥간하면 안 사고 싶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경우만 구매. 서머셋 몸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 케이스인데, 사망연도 3년차로 저작권 70년 적용이 되어, 2035년 되어야 여기저기 출판이 가능함
참고로 1963년 이후 사망 작가부터 저작권 70년 적용이라, 2033년은 되어야 그 갭이 해소가 됨. 마지막 러시가 62년 사망한 헤밍웨이, 헤세였지. 온 데서 다 나오고.. ㅋㅋ
근데 저작권 소멸했다고 다 나오는 것도 아닌 것이, 포크너도 62년 사망이지만, 노벨상 수상 작가임에도 불구 난해하고 번역도 어렵다 보니 잘 안 나오네;;
ㄱㅊ은데 왜그럼 열린책들이최고지만 - dc App
민음사 익숙해져서 그런지 괜찮던데
난 손이 작아서 딱 좋음
세로로 길고 가로로 짧아서 펼쳐 보기도 힘들거 여백도 더럽게 많고 다자인은 촌스러서 불호
판형은 가장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판형입니다 ... 글배치가 불편하게 되어있는거죠
ㅇㅇ 정말 싫음. 얇은건 괜찮은데 두꺼운건 쥐기도 불편하고
세로길이는 일반적인데 반해 가로가 좀 짧죠...얇은책은 한손에 쥐고 읽기 좋지만 조금 두꺼워지면 이게 생각보다 불편해지는데다 독서대 고정도 힘들고 해서 호불호가 갈리는데...뭐 개인적으로 불호까지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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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 불편, 종이질 최하, 번역 질은 정말 엥간하면 안 사고 싶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경우만 구매. 서머셋 몸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 케이스인데, 사망연도 3년차로 저작권 70년 적용이 되어, 2035년 되어야 여기저기 출판이 가능함
참고로 1963년 이후 사망 작가부터 저작권 70년 적용이라, 2033년은 되어야 그 갭이 해소가 됨. 마지막 러시가 62년 사망한 헤밍웨이, 헤세였지. 온 데서 다 나오고.. ㅋㅋ
근데 저작권 소멸했다고 다 나오는 것도 아닌 것이, 포크너도 62년 사망이지만, 노벨상 수상 작가임에도 불구 난해하고 번역도 어렵다 보니 잘 안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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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익숙해져서 그런지 괜찮던데
난 손이 작아서 딱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