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내 최애 단편집이 대성당 이었는데 이거로 바뀔듯각 단편마다 생사와 여명의 뒷맛이 은은하게 감돌았음.최고작은 당연하다면 당연한거겠지만 표제작 환상의 빛가까운 사람을 거짓말같은 자살로 잃었던지라 더 쓰라리더라
이게 히로카즈가 영상화 한건가 ?
맞음 영화도 참 좋음
영화 보고 너무 좋아서 원작 읽었었는데 진짜 둘 다 최고 ㅠ_______ㅠ
표제작만큼 밤벚꽃도 정말 좋았던...
ㄴㄷㄴㄷ '밤벚꽃' 참말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