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스캔들 많은 밴드라 꿀잼각 보고 샀더만 초반부는 쥰내 재미없네.. 일단 별다른 기준 없이 시간 순서 뒤섞어놓은 구조도 정신사납고 온갖 잡다하고 소소한 에피소드나 대화까지 다 실어놔서 오아시스의 미친 광팬 아니면 이걸 뭔 재미로 읽을까 싶네 뒤로 갈수록 재밌어지려나 흠
읽고싶어졌다
읽어야겠구만
초반엔 뭔 얘기함? 걔네 데뷔초에 마약이랑 술빼고 다른거 한게 있나
갤러거형제 어머니 젊은시절 얘기 했다가 2집 발매시점에 파티나 작은 공연들 얘기 했다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