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젠가 그젠가 본 건데
75년 동안 하버드에서 행복에 대해서 연구한 결과가
깊고 질 좋은 사회적 연결이 행복을 이끈다
이거였다고 함.
진리는 간단한데 불행은 제각각이니
저마다 자기의 불행을 뒤짚어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며 헤매는 게 아닐까 싶다
이건 어젠가 그젠가 본 건데
75년 동안 하버드에서 행복에 대해서 연구한 결과가
깊고 질 좋은 사회적 연결이 행복을 이끈다
이거였다고 함.
진리는 간단한데 불행은 제각각이니
저마다 자기의 불행을 뒤짚어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며 헤매는 게 아닐까 싶다
서은국교수 행복의기원이 비슷한 내용이었던거같음
행복의 기원에서도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말하긴 하지만(대충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 먹는 사진), 행복은 돈이나 인간관계와 같은 외부적 요인보다는 big5외향성으로 측정되는 개인의 타고난 성격에 더 크게 좌우된다는 내용임.
실제로 가까운 친척중에 꽤 부자인사람 있는데 생각보다 행복해하지 않던데. 돈이 없어서 뭐 하고싶은거 못하는건 전혀 없는데도
'행복의 조건'이 저 하버드 종단연구 다루는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