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단어가 많든 적든 읽다가 나오면 그냥 사전에 찾아보면 되는 거고, 어차피 어떤 책에 사용된 모든 어휘를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잖아?
그것보다 문장 구조를 이해하는 능력이 중요하지 어휘력은 크게 결여된게 아닌 이상 독해력에 별 영향을 못 준다고 생각함
원서 읽다보면 생소한 단어 많아도 옆에 사전 두고 읽으면 별 문제가 안 느껴짐
모르는 단어가 많든 적든 읽다가 나오면 그냥 사전에 찾아보면 되는 거고, 어차피 어떤 책에 사용된 모든 어휘를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잖아?
그것보다 문장 구조를 이해하는 능력이 중요하지 어휘력은 크게 결여된게 아닌 이상 독해력에 별 영향을 못 준다고 생각함
원서 읽다보면 생소한 단어 많아도 옆에 사전 두고 읽으면 별 문제가 안 느껴짐
책의 객관적인 난이도를 말하다가 왜 문장구조를 이해하는 독자의 능력이 나옴?
읽는 속도가 다른데
그리고 사전으로 뜻을 아는거랑 실제로 쓰면서 체감하는 거랑 상당히 차이남
대한민국 영어 교육이 워낙 탁월해서 문장구조로 헤매는 한국 독자는 없을걸. 6년 내내 하는 게 영어 독해자나. 결국 어휘가 난이도를 좌우함. 어휘는 배워도 배워도 자꾸 등장하거든
단어가 99%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