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제훈은 이야기의 재해석이라는 측면이 좋았는데 그이후로 힘이 너무 쉽게 떨어진거같아.
패러디의 한계일까... 프랑켄슈타인부분은 정말 좋았는데
그 뒤 장편 두편은 그런 패러디는 아니었는데 ㅠ
ㄴ 거기서 힘떨어졌나봄...ㅜ
개인적으로 박형서 조현 김경욱 이기호 최제훈 스타일 좋아하는게 여기서 최제훈이 가장 빨리 저문듯
예전에 일곱 개 고양이 눈인가 재밌게 읽었는뎅
최제훈은 이야기의 재해석이라는 측면이 좋았는데 그이후로 힘이 너무 쉽게 떨어진거같아.
패러디의 한계일까... 프랑켄슈타인부분은 정말 좋았는데
그 뒤 장편 두편은 그런 패러디는 아니었는데 ㅠ
ㄴ 거기서 힘떨어졌나봄...ㅜ
개인적으로 박형서 조현 김경욱 이기호 최제훈 스타일 좋아하는게 여기서 최제훈이 가장 빨리 저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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