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아파서 죽고 싶다고 하는데.
가족 친지들은 치료를 어떻게든 하고 싶어함.

이런 상황을 상징하거나 보여주는 저서를 말하시오.

백날 읽어도 저런 질문을 대하는 수준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거 같다.
종교의 영역이냐?

지성으로는 불가능한 문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