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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생각중에 안개가.. ㅡㅡ;; 


사상가나 철학자는 아닙니다 만, 공상을 자주하는 편인데 

공상 도중에 죽음에 대한 생각이 쏟아져 나왔네요. 신호도 없이.. 

더욱이, 희뿌연 공기같은 덩어리들이.. ㅡㅅㅡa; 몽실몽실. 

아무리 애를 써도 잊어버릴 수 없는 걸 보면 분명 죽음이란 가벼운 사실은 아닙니다 만..

뭐어, 각 설. 벌써 밤이 깊어졌습니다. 노르웨이의 숲은 들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