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싯다르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수레바퀴 아래서 등 읽었는데
묘하게 주인공의 모습이나 행동이 상상이 안 되더라고
보통은 소설을 읽으며 이럴 것이다 하고 착 감기는 게 있는데
소설의 교훈이나 교훈까지 다다르는 필치가 관념적이어서 그런가?
이 모든 소설의 내용이 영혼의 방황과 성장을 비유하기 위한 것일 뿐
헤세는 정말 지구 어딘가에서 살아가는 주인공을 상상하고 소설을 쓰지는 않았을 것 같다
데미안, 싯다르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수레바퀴 아래서 등 읽었는데
묘하게 주인공의 모습이나 행동이 상상이 안 되더라고
보통은 소설을 읽으며 이럴 것이다 하고 착 감기는 게 있는데
소설의 교훈이나 교훈까지 다다르는 필치가 관념적이어서 그런가?
이 모든 소설의 내용이 영혼의 방황과 성장을 비유하기 위한 것일 뿐
헤세는 정말 지구 어딘가에서 살아가는 주인공을 상상하고 소설을 쓰지는 않았을 것 같다
데미안 읽으면서 에반게리온 카오루랑 신지쿤을 떠올렸는걸 - dc App
독갤에서 나가!! - dc App
착 감기는게 뭐임?? - dc App
인물의 외면이나 내면에 대한 상이 딱 형성되는 게 있더라고 소설 읽으면
황야의 이리는 아닐걸. 한번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