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북클럽은 굿즈보단 책 위주인데 문동 북클럽은 연필,노트 등등 굿즈 위주에 작가들 팬싸인회 같은 이벤트를 북클럽 멤버만 갈 수 있다는 게 장점인데

요즘 같이 도서시장이 작아지는 추세에 점점 작가들 이벤트도 사라질거고 작년이랑 올해는 코로나 땜에 열리지도 않았고 ..

민음처럼 개편되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