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봤던건데 기억이 안나네.


"~가 어떠했다. 여름까지는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거든.


이거 무슨 소설인지 아는 게이 있냐?


앞에가 무슨 편지 어쩌구 이런 내용이었고, 일본소설이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