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봤던건데 기억이 안나네."~가 어떠했다. 여름까지는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대충 이런 내용이었거든.이거 무슨 소설인지 아는 게이 있냐?앞에가 무슨 편지 어쩌구 이런 내용이었고, 일본소설이었던거 같은데
사양
다자이 오사무
다자이?
ㄴ 어제 읽었는데 사양 맞을껄?
고맙다 즐독할게!!
다자이 오사무-잎
죽으려고 생각했다. 올해 설날, 이웃에게서 옷감을 한 필 받았다. 새해 선물이었다. 천은 삼베였다. 쥐색 줄무늬가 촘촘하게 박혀 있었다. 여름에 입는 거겠지. 여름까지 살아 있자고 생각했다.
일단 다자이 소설같기는 하네 위에거랑 한번 봐봄
이건가보다 고맙다
사양에서도 비슷한 문장있던데 다자이 여름 관련해서 뭐 있음? ㅋㅋ
ㅇㅇ 즐독해.
고마웡ㅇㅇ
ㅇㅇ. '만년'이라는 창작집에 수록돼 있는 작품이니까 찾을때 참고해.
한줄 가지고 어캐 아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