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옥상의 창고에 책 보관했는데, 습기는 그럭저럭 잘 커버헸지만 정작 비 올때 바닥에 물이 침투하는 걸 감안 안했음.다행히 지금은 안 읽는 책들이긴 하지만,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혐짤(눅눅 + 곰팡이 + 악취 +바퀴벌레..)을 겪었다.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이런거 보면 이북코인이 땡기네
오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