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더운 우리집' 공선옥 저

맵고 짠 김치맛에서 벗어난 유미주의적 산문집!

(이새낀 진짜 읽지도 않으면서 이랬으면 좋겠네 충이네 지금까지 읽어본 겉절이 얘기해봐)
--> 본인을 향한 국뽕충들의 억지 김치에서 벗어난 동그랑땡과 같은 진수성찬과 같은 맛있는 언어들의 향연!

가면의 고백과 견줄만한 작가본연의 내면적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