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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에 대해 알아갈수록 니체 사상은 없는 힘도 나게 해 주는 것 같다.

물론 니체의 비도덕주의 윤리학에서 강자와 약자의 도덕 부분만 과도하게 몰입해서 타인을 하찮게 보려는 중2병으로 심취하지만 않는다면

꽤 괜찮은 것 같음. 


사회적 규칙와 자기규율 때문에 힘든 사람은 니체에게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을듯.

칸트는 반대로 경쟁이나 힘에 신물난 사람이 읽으면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