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디푸스"
이름 듣고 모르면 독서갤럼이 아닐것이다
존나 스압이기때문에, 우선 세줄요약 간다
주제: 나란 누구인가?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극.
배경 : 테베
내용 : 인간은 운명을 벗어날 수 없다... 운명을 벗어나려는 노력 자체도 운명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ㅎ
* 자 이제 스압 시작한다*
우선 이름에 대한 설명 들어간다. 랍다코스(다리를저는자) - 라이오스(왼손잡이) - 오이디푸스
* 플롯*
라이오스가 1살일때 랍다코스가 죽음. 그래서 라이오스는 이웃나라에서 성장하는데, 거기서 잘못을 저지름
-> 자기를 거둬준 왕의 아들을 강간함(미친놈..) -> 왕의 아들이 자살함.
그래서 라이오스는 저주를 받게 되는데... -> 바로 아들을 낳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음
그런데 성욕주체못하는 라이오스새기는 결국 부인인 이오카스테와 동침하여 아들 오이디푸스를 낳음 ->
아버지를죽이고 어머니와 살 놈이라는 저주를 아들인 오이디푸스가 받음(아빠..나한테 왜그랬어?)
오이디푸스의 뜻 : 발등 부은 자 ( 아이의 발목을 꿰고 데리고다닌듯)
심지어 애비인 라이오스는 아들 오이디푸스르 버린다 신탁이 찜찜하니까 ㅋㅋ
그리고 난 후..
코린토스의 왕이 오이디푸스를 거두게되고(운명이지) 왕자처럼 키우는데,
낌새가 이상해서 아폴론의 신탁을 받아봄 -> 오이디푸스는 두려워져 도망감.
근뎅 그리스 세계관에서 운명을 피하려고 하는 시도는 오히려 운명으로 인도하게 만든다..
테베에 신의 저주인 스핑크스가 생김 ->모든 생명활동이 중단됨.
그래서 이를 해결하려고 신탁을 물으러 라이오스가 가던 길에,
애비인 라이오스와 아들놈 오이디푸스가 서로 시비가 터서 결국 오이디푸스가 라이오스를 죽임ㅋ (예언성공!)
스핑크스의 저주를 풀고 테베의 왕이 된 오이디푸스, 하지만 아직도 저주가 풀리지 않았다...고? 왜지?
신탁을 받아보니 테베에 부정한 자가 있어 저주가 이어진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범인을 잡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는 것이 이 극의 플롯이다
반응좋으면 함의에 대한 분석도 올리겠음
물론 분석은 방구석꼴통 내가한게아니고,
서울대학교 서양의 문화적 전통이라는 수업에서 교수가 제시한 내용을 썰풀어보려고한다
ㅋ
다아는내용이지만 개추는누름
굿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