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의추론 읽는데 뭔소린지 하나도모르겠음
살다보면 누군가는 이런생각을 하게되는 순간이있다
내가 지금 왜 이걸하고있지? 왜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먹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서 쉬고 잠을자고 등등..
이런 의문을 갖는순간 사람은 자신이 부조리의 세계에 던져져있다는걸 깨닫는다 그리고 그러한 부조리의 세계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수단으로 자살 종교 혹은 철학적 자살을 사용하지만 이는 옳지않은 방법이다
부조리를 초월하거나 없애버리려는것
부조리란 세상과 나, 양자의 비교에서 생겨나는것이므로
앞서말한 방법은 세상에대한 이해 혹은 나에대한 이해 사이의 균형을 무너뜨림으로서 부조리에서 도피하는것이다
그렇다면 부조리를 어떻게 해결해야하는것인가
삶에대해 집요하게 고민하고 끊임없이 생각하며 부조리에 맞서싸우는것이 우리가 택할수있는 가장 합리적이며 이성적인 선택이다
내가대충이해하기론 이런내용같음
철학책은 처음보는거라 잘모르긴하지만
알베르카뮈는 진정한 깨닳음같은것은 없다고 보지만 깨닫기위해서 끊임없이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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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후반으로 갈수록 스탠스가 바뀌는 책이어서 초반은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겨도 ㄱㅊ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