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한기.. 겨울바람 같은 작가지
강변 산책하고 왔는데 바람이 짭짤하니 좋더라
햇볕은 쨍쨍한데 바람은 시원해서 뫼르소가 총 안 쏴도 될 날씨임 ㄹㅇ
멋진 말이네 - dc App
소리와분노에서 제일 좋아하는 대사
지금 도서관인데 소리와 분노 빌리러간당
작은 도서관이라 그런지 없더라ㅋㅋ
공원벤치에서 책읽다 번호따임쌉가능
포크너 시발련 소리와분노 100쪽 이상을 못넘겠어
앞부분이 워낙 어렵고, 뒷부분은 그래도 읽을만 함
오한기.. 겨울바람 같은 작가지
강변 산책하고 왔는데 바람이 짭짤하니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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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서관이라 그런지 없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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